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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내 분수시설 4월부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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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작동을 멈췄던 서울시내 분수시설이 다음달 1일부터 일제히 가동됩니다.

서울시는 양천구 파리공원 등 117개 분수를 하루 6시간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분수 가동은 10월말까지며 이 가운데 조명이 설치된 52개는 여름철 야간에 1시간씩 추가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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