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2시 50분쯤 서울 동빙고동 강변북로에서 26살 여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옹벽을 들이 받아 운전자 여씨와 함께 타고 있던 35살 최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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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2시 50분쯤 서울 동빙고동 강변북로에서 26살 여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옹벽을 들이 받아 운전자 여씨와 함께 타고 있던 35살 최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