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발생하는 황사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기상청은 중국대륙내 5곳에 한국.중국 기상청간 공동 황사관측망을 구축함에 따라 3월 중순부터 중국 기상청으로 부터 황사자료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활용됐던 육안 관측자료와 위성 황사 영상자료에다 직접 관측한 정량적 관측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황사에 대한 조기 감시가 가능해지게 됐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