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에서 지난 19일 발생한 탄광 폭발사고로 현재 60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숴저우 시 시수이 탄광과 근처 탕자야오 광산으로 갱 안에서 광부들이 작업 중이어서 피해가 컸습니다.
산시성 공안당국은 사고 책임을 물어 탄광 관리자 4명을 체포해 안전관리상 과실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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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시성에서 지난 19일 발생한 탄광 폭발사고로 현재 60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숴저우 시 시수이 탄광과 근처 탕자야오 광산으로 갱 안에서 광부들이 작업 중이어서 피해가 컸습니다.
산시성 공안당국은 사고 책임을 물어 탄광 관리자 4명을 체포해 안전관리상 과실을 추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