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성폭행범 '빨간 모자' 긴급체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수도권 일대 유흥업소에 침입해 여주인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송 모씨 등 두 명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송 씨 등은 지난 2003년 경기도 일산구 한 카페에서 여주인 29살 이 모씨를 성폭행한 뒤 수표 1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송씨 등은 또 최근까지 인천 등 수도권 일대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모두 40여 차례에 걸쳐 여주인들을 성폭행하고 200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빨간 모자를 쓰고 범행을 저질러 일명 '빨간 모자'로 통했던 송씨는 규모가 작은 술집에 들어간 뒤 여주인 혼자 있을 때 범행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