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산 항운노조 간부 잇따라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부산 항운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검특수부는 노조 간부의 공금횡령과 채용비리 등을 수사하기 위해 21일부터 관련자를 소환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우선 지난 14년간 항운 노조위원장을 지냈던 66살 오모씨를 이번주 내에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오 전위원장의 조사를 통해 이번 항운노조 비리수사의 전모를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박이소 전임 위원장과 부위원장, 총무부장, 후생부장 등이 구속됐고 노조 간부 등 13명이 출국금지 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