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여의도와 보라매, 천호동 공원 소나무와 잣나무 천4백그루에 세척작업이 진행됩니다.
서울시 녹지사업소는 "잎이 뾰족한 소나무류는 진액때문에 겨우내 쌓인 먼지가 잘 털리지 않아 세척제를 뿌려 씻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소는 세척제는 인체에 무해하며 질소 등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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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여의도와 보라매, 천호동 공원 소나무와 잣나무 천4백그루에 세척작업이 진행됩니다.
서울시 녹지사업소는 "잎이 뾰족한 소나무류는 진액때문에 겨우내 쌓인 먼지가 잘 털리지 않아 세척제를 뿌려 씻어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소는 세척제는 인체에 무해하며 질소 등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