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에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공원과 하천둑 등 64곳을 '서울의 봄 꽃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구 낙산공원과 강서구 우장산은 개나리꽃길로, 남산공원과 여의도 윤중로는 벚꽂길로 중랑천변은 유채꽃길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서울의 봄 꽃길 64곳의 자세한 위치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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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내에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공원과 하천둑 등 64곳을 '서울의 봄 꽃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구 낙산공원과 강서구 우장산은 개나리꽃길로, 남산공원과 여의도 윤중로는 벚꽂길로 중랑천변은 유채꽃길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서울의 봄 꽃길 64곳의 자세한 위치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