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마이어스 "미 군사력이 북한에 협상 자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리처드 마이어스 미국 합참의장은 "미국은 북한의 핵 제거를 위해 가용할 수 있는 군사력을 충분히 갖고 있으며 이런 미국의 군사력이 북한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NBC 방송에 출연해 "아프가니스탄와 이라크에 미국이 매우 바쁘게 개입하고 있지만 여전히 추가 가용 군사력이 있다"며 "이런 사실은 협상 테이블로 오기를 원하지 않는 북한에 중요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6자회담을 통한 북핵 해결을 강조한 사실을 전하면서 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을 포함한 6개국 당사자들이 테이블로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어스 의장의 이번 발언은 미군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과도 배치되는 바람에 한반도에서의 비상사태 때 충분한 병력을 보낼 수 없을 것이라는 지적을 부인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