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타이완 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원자바오 총리와의 회담에서 미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하며 미국과 중국 양국이 맺은 세개 항의 합의를 준수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또 미중 양국이 건설적이고 상호 존중하는 방식으로 양국간 갈등을 처리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리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원 총리와의 회담을 마친 뒤 리자오싱 외교부장과 북핵 6자회담 문제 등을 집중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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