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을 위한 '줄 서기´ 관행이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아파트 청약과열과 교통혼잡 같은 부작용을 막기 위해 인터넷 청약을 활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우선 서울시 동시분양 또는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 분양처럼 대규모로 분양이 이뤄질 경우 인터넷 청약을 원칙으로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올 11월 분양될 판교신도시는 이미 인터넷으로 청약하게 돼 있습니다.
건교부는 인터넷 청약신청 절차도 단순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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