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산항운 노조위원장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부산항운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조합원 채용과 승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박이소 노조위원장을 구속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지난 2001년 조합원 승진과 채용 대가로 10여 명으로부터 5천만원. 또 공사 발주 대가로 건설업자로부터 1억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