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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즈펠드 "한반도 방위책임 점차 한국에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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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한반도의 전쟁 억지력과 방위 책임을 점차 한국측에 이양하고 미군은 주로 해상과 공중 방위에 치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국방부 직원과의 대화에서 "한국은 활기찬 경제 체제와 튼튼하고 자유로운 정치체제를 갖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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