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기 위해 민간 항공기가 독도 상공을 비행했습니다.
대한항공기오너 조종사협회는 협회 소속 경비행기 2대가 19일 오전 10시 반 강원도 양양공항을 이륙해 독도 상공을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항공기는 공항을 출발해 1시간 가량 비행한 뒤 오전 11시 반쯤 독도 상공에 도착해 20여분간 원형으로 비행하다 오후 1시 반쯤 양양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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