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독도 근처 해역의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규명을 위한 재조사를 실시합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독도 남서쪽 울릉분지 해역을 대상으로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호주 우드사이드사와 공동연구하기로 하고 공동평가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사하는 해역은 동해-1 가스전의 북쪽에 위치한 수심 2천∼3천m의 심해로 연구 대상 해역의 동쪽 경계는 독도에서 서쪽으로 불과 21㎞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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