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조금씩 마시는 술은 성인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폴크대학 란도 코페스 박사는 하루 알코올 섭취량이 6에서 48g인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성인당뇨병 발생률이 30% 낮다고 밝혔습니다.
코페스 박사는 맥주나 포도주 등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 한 잔 정도씩 매일 마시는 것이 중요하며, 며칠 분을 한꺼번에 몰아서 마시는 것은 효과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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