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통일부는 이산가족의 65%가 70세가 넘는 고령인 점을 고려해 다음달부터 신청을 받아 '이산가족 동영상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데이타베이스에는 이산가족의 신상정보와 헤어진 사연, 가족의 편지와 유언 등의 동영상이 한 사람당 20분씩 실릴 예정이며 올해 대상자로 4천명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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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이산가족의 65%가 70세가 넘는 고령인 점을 고려해 다음달부터 신청을 받아 '이산가족 동영상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데이타베이스에는 이산가족의 신상정보와 헤어진 사연, 가족의 편지와 유언 등의 동영상이 한 사람당 20분씩 실릴 예정이며 올해 대상자로 4천명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