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돌며 입원 환자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심 모군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군 등은 지난달 24일 인천시 십정동의 한 정형외과 병원에서 입원해있던 50살 김 모씨의 병실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7차례에 걸쳐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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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돌며 입원 환자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심 모군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심군 등은 지난달 24일 인천시 십정동의 한 정형외과 병원에서 입원해있던 50살 김 모씨의 병실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7차례에 걸쳐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