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4명꼴로 직장생활에서 세대차이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이 직장인 240여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40.1%가 직장생활에서 세대차이를 자주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세대차이를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은 32.%에 머물렀으며, 연령층이 낮을수록 세대차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차를 느끼는 상황으로는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에 대한 가치관이 다를 경우'가 49.9%로 가장 많았고, '업무방식이 다를 경우' 24.9%, '디지털 장비에 대한 사용능력이 다를 때'가 11.6%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