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모여 절주 캠페인을 벌입니다.
서울시는 이 캠페인에서 매주 월요일을 '절주의 날'로 지정하고 절주헌장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업이 직원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거나 술을 줄이는 직원에게 인사고과의 가산점을 주는 프로그램을 도입하도록 권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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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2천여명의 시민이 모여 절주 캠페인을 벌입니다.
서울시는 이 캠페인에서 매주 월요일을 '절주의 날'로 지정하고 절주헌장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업이 직원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거나 술을 줄이는 직원에게 인사고과의 가산점을 주는 프로그램을 도입하도록 권유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