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차관보 지명자는 상원 외교위원회 인준청문회에서 "6자회담이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며 "북한이 계속 회담을 거부하는 등 진전이 없으면 미국은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한 외무성은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겨냥해 '폭정의 전초기지' 발언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그런 오명을 쓰고 6자회담에 나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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