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고려대학교는 16일 일제 강점기를 합리화하는 글로 물의를 빚은 한승조 명예교수가 사직서를 보내와 이를 즉시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명예교수는 사직서에서 최근 자신의 기고로 사회적 물의가 일었고 이로 인해 고려대에 피해를 준 데 대해 책임을 지고 명예교수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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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는 16일 일제 강점기를 합리화하는 글로 물의를 빚은 한승조 명예교수가 사직서를 보내와 이를 즉시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명예교수는 사직서에서 최근 자신의 기고로 사회적 물의가 일었고 이로 인해 고려대에 피해를 준 데 대해 책임을 지고 명예교수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