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마도도 조선땅' 중국 고지도 발견

1488년 작성된 '조선팔도총도' 공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16일 '다케시마의 날'을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독도뿐만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땅임을 보여주는 중국의 고지도가 발견됐습니다.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교수는 1488년 명나라 사신이 영종황제의 명을 받아 조선땅을 둘러본 뒤 작성한 '조선팔도총도'를 공개했습니다.

이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뿐만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영토로 자세히 표기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