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호소다 장관 "한일 냉정하게 처리 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일본 정부는 시마네 현의 독도의 날 제정 조례안 통과와 관련해 한일 양국이 이번 사태를 냉정하게 처리하길 희망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호소다 관방 장관은 16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일 양국은 앞으로의 협력·우호관계를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호소다 장관은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일에 대해 중앙정부가 개입할 수는 없는 만큼 이번 사태를 지켜보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