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오래된 주택가 30여 곳에 대한 주택재개발 사업이 뉴타운 사업과 함께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부터 성북구, 은평구 등 10개 자치구 32곳에서 주택재개발 지역 선정을 신청했다며 이 지역들이 거의 모두 재개발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택재개발 사업은 지난해 다섯 곳, 2003년 열 곳에 그쳤으나 올들어 각종 재개발 사업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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