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올해 우리나라가 부담할 방위비가 지난해보다 줄어들게 됐습니다.
한미 양국은 15일 서울에서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열어 한국측이 올해 부담할 방위비를 지난해의 6억2천만 달러보다 줄인다는 데 잠정합의했습니다.
또 분담금 협정의 유효기간을 2년으로 하고 그동안 원화와 달러화를 섞어 지불해온 분담금을 전액 원화로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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