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들의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건강검진은 평일에는 보건소에서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후에는 용인시 마평동 이주노동자인권 센터에서 각각 실시합니다.
용인시는 대다수 외국인 노동자들이 불법체류에 따른 불안감과 문화적 이질감 때문에 질병이 발생해도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해 무료 진료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