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와 수도이전반대 국민연합은 15일 오후 3시반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3만명이 모인 가운데 수도분할 저지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국민 합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국회에서 행정도시 특별법을 통과시킨 것에 항의하고 수도 분할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를 촉구"할 목적으로 집회를 계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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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와 수도이전반대 국민연합은 15일 오후 3시반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3만명이 모인 가운데 수도분할 저지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국민 합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국회에서 행정도시 특별법을 통과시킨 것에 항의하고 수도 분할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를 촉구"할 목적으로 집회를 계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