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생산업체를 통해 가짜 유명 상표 청바지를 만든 뒤, 이를 국내로 들여와 판 혐의로 37살 이모씨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중국의 의류업체와 계약을 맺고 가짜 외국 유명 상표 청바지를 만든 뒤, 이를 국내로 들여와 서울 동대문 시장 등지에서 팔면서 모두 46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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