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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공익요원 배정 5천700여명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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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자원이 줄어들어 내년에는 공익근무요원 배정 인원이 올해보다 5천7백여명 줄어듭니다.

병무청은 내년도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공익근무요원을 올해 2만6천716명에 비해 20% 준 2만960명으로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차량과 건축물 단속 분야는 올해 천747명이 배정했지만 내년부터는 배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복지시설 경비, 장애인 활동보조같은 사회복지 시설 지원분야는 해당 기관에서 요청하는 인원만큼 배정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더 늘려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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