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첫번째 생태계보전지역인 한강 밤섬이 조류서식지로 관리됩니다.
서울시는 밤섬이 천연기념물과 보호야생종 등 77종의 조류 번식지로 확인됨에 따라 이 지역 생태계 연구를 계속하며 민간출입을 통제해 특별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밤섬의 면적은 현재 25만 평방미터로 퇴적작용 등으로 인해 해마다 4천2백평방미터씩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