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며 또다시 폭행한 혐의로 21살 이 모씨 등 20대 세 명과 일진회 소속 10대 고교생 두 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14일 서울 면목동 한 중학교에서 폭행 당한 것을 경찰에 신고했다며 16살 이모군을 4시간 동안 집단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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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며 또다시 폭행한 혐의로 21살 이 모씨 등 20대 세 명과 일진회 소속 10대 고교생 두 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14일 서울 면목동 한 중학교에서 폭행 당한 것을 경찰에 신고했다며 16살 이모군을 4시간 동안 집단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