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교생 2명 철길걷다 열차에 치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3일 밤 9시쯤 경북 경산시 옥곡동 경부선 철로에서 고등학교 1학년 17살 유 모군과 서 모군이 달려오던 진주발 서울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유군 그 자리에서 숨지고 서 군은 크게 다쳤습니다.

유군 등은 다른 친구를 만나기 위해 철길을 이용하다 미쳐 달려오던 열차를 발견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