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상위 10개 회사들은 지난해 사외이사 한 사람당 평균 4천5백만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조사 결과 삼성전자는 지난해 7명의 사외이사들에게 한 사람당 평균 6천3백60만원을 지급해 가장 액수가 컸습니다.
SK텔레콤이 평균 6천만원을 사외이사들에게 지급했고, 현대자동차와 LG전자가 각각 5천5백만원씩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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