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공공기관과 다중 이용시설의 절반정도가 권장 난방온도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이 백화점과 은행,극장 등 140여 곳의 실내난방 온도를 측정한 결과, 공공기관은 40%, 다중 이용시설은 53%가 권장온도인 20도를 넘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민간기관에는 협조공문을 보내고, 적정 난방 온도를 지키지 않은 공공기관은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