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7시 반쯤 충북 영동군 68살 최모씨 집 안방에서 최씨와 부인 63살 손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아들 28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 부부가 지난 10일 저녁 이웃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이틀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말에 따라 이들이 그사이에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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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7시 반쯤 충북 영동군 68살 최모씨 집 안방에서 최씨와 부인 63살 손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아들 28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 부부가 지난 10일 저녁 이웃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이틀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말에 따라 이들이 그사이에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