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3일 미성년자를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 등)로 박모(21.중국집 배달원)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박씨 등은 지난달 10일 오전 7시께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최모(16.여)양을 고양시 일산구 D여관으로 유인, 주먹 등으로 폭행한뒤 성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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