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연구실에서 동료들의 노트북 컴퓨터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원생 41살 김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흑석동 모 대학 연구실에서 동료 25살 황 모씨의 노트북 컴퓨터와 29살 이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훔친 카드로 10여만 원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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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연구실에서 동료들의 노트북 컴퓨터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원생 41살 김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흑석동 모 대학 연구실에서 동료 25살 황 모씨의 노트북 컴퓨터와 29살 이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훔친 카드로 10여만 원어치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