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어제(11일) 오후 5시부터 전면 통제됐던 인제-고성 간 미시령의 차량 운행이 오늘 오후 2시 40분부터 소형 차량에 한해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2.5톤 이상의 차량은 인근 진부령을 우회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많은 눈으로 차량이 통제됐던 진부령과 한계령은 제설작업을 마치고 모든 차량의 통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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