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낮 1시 20분쯤 서울 북아현동 아현 고가도로에서 40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52살 김 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한 뒤 뒤 따라오던 차량과 연이어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치는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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