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창촌에서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일본인 관광객 24살 요코야마씨와 성매매여성 23살 김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불잡혔습니다.
경찰은 또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40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을 했습니다.
요코야마씨는 어젯(11일)밤 서울 전농동의 한 집창촌에서 1인당 6만원을 주고 23살 김모씨 등 성매매여성 2명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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