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21살 최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해 8월 서울 천호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 세워둔 57살 신 모씨의 백 6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토바이를 훔친 다음날, 서울 천호동에서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사고 현장에 남은 지문으로 경찰 추적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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