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에서 적발된 폭력서클은 모두 16개, 가담학생은 183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서울 시내 전체 중·고등학교에서 폭력서클 현황을 보고받은 결과 중학교 14곳에서 169명, 고등학교 2곳에서 14명이 가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적발된 폭력서클은 모두 해체했으며 현재는 다른 폭력서클 현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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