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010년까지 노후, 불량주택들이 밀집한 중구 유동 등 5개 지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재개발 대상지역은 중구 유동 도원지구 만2천7백평, 동구 송림동 송림2구역 만5천4백평 등 모두 6만 5천여 평으로, 이들 지역에는 공동주택 4천700여 가구가 세워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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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2010년까지 노후, 불량주택들이 밀집한 중구 유동 등 5개 지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재개발 대상지역은 중구 유동 도원지구 만2천7백평, 동구 송림동 송림2구역 만5천4백평 등 모두 6만 5천여 평으로, 이들 지역에는 공동주택 4천700여 가구가 세워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