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장례식장 자폭테러가 발생해 36명 이상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자살폭탄 테러는 시아파 사원 마당에서 장례식이 열리던 도중 발생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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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장례식장 자폭테러가 발생해 36명 이상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자살폭탄 테러는 시아파 사원 마당에서 장례식이 열리던 도중 발생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