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가전제품이나 가구는 값이 비싼 편이어서 살 때 적지 않은 부담이 되는데요, 가전이나 가구를 정상가의 절반 이상 싼 값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윤소영 아나운서가 알려 드립니다.
<아나운서>
한 전자제품 매장의 할인 판매 코너입니다.
고가의 디지털 TV나 홈시어터, 에어컨, 냉장고 등이 정상가의 절반 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모두 성능이나 디자인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매장에 진열됐던 제품들입니다.
[김금숙/양천구 목동 : 보기에도 새 것 같고,가 격도 싸고 예전에 사고 싶었던 모델이어서 이번 기회에 장만해 보려고요.]
광고
광고 영역
매장 전시상품은 중고품이기는 하지만 성능 면에서 새 것이나 다름없고 정상 제품처럼 AS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준엽/테크노마트 : 제품에 때가 타거나 흠집은 없는지 AS 기간은 남아있는지 여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인 만큼 꼼꼼히 확인해 구매해야 한다.]
전시상품은 보통 각종 제품 모델이 새 모델로 교체되는 시기에 판매되는데, 이런 때가 아니더라도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 구입이 가능합니다.
모델하우스에 전시됐던 대형 가전제품도 인터넷 사이트에 예약 구매를 해두면 모델하우스를 철거할 때 집으로 물건을 배송해 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