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올해 발전소의 시설 보수와 점검을 통해 근래 없었던 발전량 증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올해 북한 내 발전량이 지난해보다 20% 늘어나면서 성진제강연합기업소 등 주요 기업소의 가동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정확한 기간을 언급하지 않은 채 "전력생산이 지난해보다 1.2배로 늘어난 것은 최근 몇년간 찾아볼 수 없는 새 기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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