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한양대 건너편 2만여 평이 도시개발 방식으로 개발됩니다.
성동구청 측은 "20년 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됐지만 영세공장지역으로 방치돼온 경원선 철도와 중랑천 부근 일대를 2008년까지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측은 이 일대에 영화관과 쇼핑센터 등 상업시설과 주상복합건물, 고등학교, 공공청사 등을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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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한양대 건너편 2만여 평이 도시개발 방식으로 개발됩니다.
성동구청 측은 "20년 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됐지만 영세공장지역으로 방치돼온 경원선 철도와 중랑천 부근 일대를 2008년까지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측은 이 일대에 영화관과 쇼핑센터 등 상업시설과 주상복합건물, 고등학교, 공공청사 등을 지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