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학교의 절반 이상에서 실내 세균농도가 환경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가 지난해 전국의 유치원과 학교 55곳을 조사한 결과, 52.9%인 29곳에서 공기중 세균이 환경부의 유지기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7.3%인 15곳에서는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농도가 실내 환경 기준인 0.1ppm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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