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총장과 유승민 실장 주요당직자 회의 뒤 잠시 의견나누고 기자간담회
김무성 사무총장: " 당직자 일괄 사퇴가 반대파의 요구에 따른 것이 아니라는 점 분명히 하기 위해 내려 왔습니다. 원내대표의 사퇴에 따라 수습하기 위해 당헌당규에 따라 원내대표 선거하는 것"
질문) 의총은?
" 의총소집요구 피한 것 아니다. 당 수습위한 많은 논의 있을 것. 사무총장이 특정 후보 지지 발언 그게 보도되고 그 의원에게 전화해 그런 사실 당당히 얘기해라 당이 이런 어려울때 있을 수 있는 얘기냐 그랬다. 전혀 그런 사실 없다"
질문) 탈당은?
"염시장은 옳지 못한 사람이다. 공인으로서 정도를 걷지 않고 자꾸 말을 바꾸면서 변절하는 것은 비겁한 행위"
" 내일 의총에 박세일 의장 오기를 기대한다. DR(김덕룡 전 원내대표)도 나오셔서 사퇴의 변 언급 있을 것. "
" 탈당하려면 당당하게 전화해서 이래이래 됐다는 게 당당한 것 아닌가. 대전시장이 무슨 행정도시 건설에 영향을 미친다고 이유가 되는 얘기를 해야지 갈 사람은 가는 것"
질문) 충청권 다른 움직임은?
" 김충환의원이 충청권 자치단체장 회의 소집하겠다고 했는 데 대화해 봐야지"
질문) 이원종지사와 통화했나?
" 아직 안했다. 이원종지사는 인격이 훌륭하기에 그런 짓 안할 것."
질문) 중부권 신당 득실은 ?
" 자민련과 신당의 쟁탈전이 치열할 것."